[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소연이 남편과 달달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화제다.

6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몸 만들기 프로젝트를 함께 하면서 화보 촬영장에 따라와서 이 컷 꼭 한번 찍고 싶다고 부탁드렸어요. 저희 부부 #그랜드캐년 과 #antelopecanyon 에서 찍은 포즈였는데 여기 스튜디오가 이국적이어서이렇게 꼭 찍어 보고싶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인데도 이렇게 맘에드는데 막찍어도 진짜 이쁜 스튜디오네요. 오빠가 찍은 화보들도 정말 너무 멋찌게 찍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따라 식단하고 또 건강하게 운동하다보니까 저도 점점 슬림해져가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남편의 손에 올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근육질 선남선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소연은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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