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소영이 직접 만든 피자를 자랑했다.

배우 고소영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그는 별다른 멘트 없이 집에서 만든 듯 보이는 피자 사진을 찍어 올렸다. 고소영은 여러 채소와 치즈를 듬뿍 올려 맛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긴 듯 보인다.

더해 피자를 담은 화려한 접시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의 고급스러운 접시의 무늬와 색감은 피자의 비주얼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고소영은 지난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휴식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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