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초희가 백신 접종 후 몸이 좋지 않다고 토로했다.
6일 배우 오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름에 몸 만들고 찍은 바프. 꾸준히 운동하고 잘먹어서 체력 올라왔다고 생각했는데 백신 맞고 몸이 너무 안좋아요. 저만 이런가요?? 병원 갔더니 아무 문제 없다는데 같은 경우로 병원 찾는 사람은 많다고ㅠ #아스트라제네카 #운동하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초희가 찍은 보디 화보가 담겨 있다. 이를 위해 운동하면서 체력을 향상시켰던 오초희는 백신 접종 후 컨대션이 좋지 않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오초희는 2009년 가수 '왁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나의사랑 나의신부', '보이스', '블랙', '손 the Guest', '냄새를 보는 소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SBS아침드라마 '불새'에서 한나경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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