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사진과 함께 "Blu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티셔츠를 입고 꾸안꾸 룩을 보여준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함을 보여준다.
또 스테파니 미초바는 블루 헤어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테파니 미초바의 비주얼이 감탄만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빈지노는 지난 1월 1일, 미초바에게 프러포즈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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