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나비가 귀요미 아들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저 발이 축축해요 #마리야 #그만 #생후114일 #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 조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조이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강아지는 그런 조이의 옆으로 와 조이의 발을 핥고 있다.

사랑스러운 아기와 강아지의 일상. 나비의 눈에서 꿀이 떨어질 만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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