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휘순이 오붓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박휘순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화로운 오후 해질녘 feat. 보리옷 찜질방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 씨와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한 천예지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휘순은 아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오후 시간을 보내는 일상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