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인스타 스토리
박은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박은영이 칼로리를 걱정했다.

7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레인지에 살짝 돌리면 얼추 퐁당 오 쇼콜라. 칼로리는 어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콜라가 듬뿍 든 과자빵이 담겨 있다. 마음대로 먹고 싶어도 칼로리 때문에 고민하는 박은영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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