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경미가 거실에 층간소음매트를 깔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경미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깔았습니다! 층간소음매트 깔았습니다! 일단 두께 3cm! 든든합니다! 그리고 완벽한 시공! (과학자에 가깝습니다) 너무 이쁜 디자인! 인테리어의 완성입니다! 진심!!! 매일매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라는 글로 층간소음매트 설치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는 "이제 막 앉기 시작한 진이를 위해서도! 점점 성인에 가까운 걸음소리 내는 준이를 위해서도! 아랫집 윗집을 위해서도! 층간소음매트 강추입니다! 그래도 늘 조심조심"이라며 아이가 있는 집에 추천했다.
두 자녀의 엄마인 정경미는 아이들이 더욱 자유롭게 걸어다니면서 이웃들에도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한 층간소음매트를 깔았다고 해 공감을 받았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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