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요원이 범접 불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요원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지몰튼클락 #georgemortonclar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평의 한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조지 몰튼 클락의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요원은 도트무늬가 들어간 원피스에 검은색 재킷을 걸치고 이에 부츠를 신어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풀뱅 스타일로 내린 앞머리는 이요원의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42세 고3 딸을 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그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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