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보미가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오전 프로 골프 선수이자 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일본에서 아침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보미는 일본 골프 리그 출전을 위해 현재 남편과 떨어져 일본에서 머물고 있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뒤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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