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대학생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앞머리를 잘라 한층 더 어려보이는 이요원의 초동안 비주얼이 그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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