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7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경 오라버니께 선물 받은 모자! 인증샷. 찍다가 울 집 보물한테 뺏겼어요.. 오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자택에서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성현아는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30대 같은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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