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내리는 아침 미술놀이의 흔적들. 아빠는 오늘 또 유리를 열심히 닦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아침에일어나 #김치담그고 #애들이랑종이접기도했는데 #왜11시 #이제커피한잔마시고 #다시점심"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가 아침부터 자녀들과 함께 한 미술놀이들의 흔적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창문에도 그림이 가득 그려져 있는 가운데 메이비가 아빠 윤상현이 유리를 열심히 닦는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