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민영이 반려견 레옹이와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6일 박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 엄마는 박민영 | 레옹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의 설명글에는 "안녕하새오 레옹이애오 오늘은 제 데뷔날이애오 아참 우리 엄마는 박민영이애오♥"라는 문구가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박민영은 올해 6살 된 반려견 레옹이와 함께 가을 화보 촬영을 함께했다. 레옹이는 촬영장 곳곳을 누비고 다니며 깜찍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또 레옹이는 스태프들과 깜짝 악수회를 열어 귀여운 애교를 발산했다. 이때 레옹이는 엄마 박민영이 안 보이자 낑낑거리며 울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박민영의 화보 촬영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레옹이 역시 박민영과 똑같은 패턴의 옷을 입고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레옹이는 단독 컷에 도전하며 차제대 모델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얌전하게 있는 레옹이의 모습에 촬영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날 박민영은 다양한 콘셉트의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천상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레옹이는 그런 박민영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레옹이는 촬영이 끝나자마자 박민영에게 달려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민영과 레옹이의 사랑스러운 케미는 구독자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몰랑뽀짝 기여운 미뇽레옹 조합에 심장이 빠운스빠운스", "슈스셀럽멍멍 박레옹 데뷔축하한다옹", "진짜 진심으로 너무 귀여워서 기절할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민영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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