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동현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살몸만들기 #crossfi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은 체육관에서 운동 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운동으로 완성한 울퉁불퉁 근육질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아내 송하율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에 첫째 아들 단우 군을 얻었고 최근 득녀했다. 현재 SBS '집사부일체', tvN '대탈출4',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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