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하루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가수 김준희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진짜 진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처럼 이렇게 많은 사랑받고 따뜻한 마음나누며 예쁜말들이 가득한 이 공간이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다. 마음들이 하나로 모여 심장이 뜨거워진 오늘의 행복한 일기.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정말 감사한밤#신랑이사비로만들어준그립톡 #이렇게예쁠일 #오늘하루고생많으셨어요울님들 #격하게애정햅니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이 만들어준 휴대폰 그립톡을 사진 찍어 올리며 이를 자랑했다.
김준희는 하루 동안 감사했던 일을 되돌아 보며 본인의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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