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장도연이 트로피를 받고 감격했다.
7일 개그우먼 장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과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도연은 두 개의 트로피를 들고 감격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장도연은 201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제 48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장도연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장도연은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net 'TMI 뉴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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