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스타 스토리
김성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성은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유증을 고백했다.

7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둘 다 등원 완료!!! 비도 오고 몸도 안 좋고 집콕해야겠다. 하원 시간 전까지 푹 쉬어야지"라고 두 아이들을 등원 시킨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6일 백신 2차 접종 완료 근황을 전한 김성은은 "백신 2차는 1차 때랑 다르네유"라고 후기를 전하기도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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