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재중이 임수향과 함께 찐친 케미를 뽐냈다.
7일 가수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여자 게스트 8년 지기 수향이! 출연 너무 고마워! 다음주 마지막 동네청년이라니.. 매우 아쉽고 슬픕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더 건강하고 활기찬 다음 스텝을 위함이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함께해주는 가족들 너무 감사해요!!"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중과 임수향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선남선녀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7월 21일 영화 '온 더 로드'를 개봉했다. '온 더 로드'는 지난 2004년 가요계 데뷔 이후 가수와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재중이 지금까지 자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꿈을 찾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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