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7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한 코로나 검사. 요즘은 촬영일정 전에 코로나 검사 결과를 요청하셔서 미리 가서 하고 왔습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검사 결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박슬기는 "체계적이고 신속하여 긴 줄에도 검사까지 30분안에 끝났습니다. 결과는 음성이었고요. 늘 수고해 주시는 선별검사소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함께이겨내요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으며 최근 이사간 새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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