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주 인스타그램
하연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하연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하연주는 사진과 함께 "아휴 원장님들께서 립스틱을 발라라 머리를 어떻게 해라, 헤어,메이크업 출장 안불렀냐, 사진 한장 찍는데두 잔소리 하셔가지고 웃겨서 겨우 찍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10년 전에 만난 동갑내기 미용실 샵 선생님들이 이제 다들 원장님이 되셔가지고 겨우 모시고 밥 먹었어요. 굽신대느라 허리가 아팠다? 재밌다 또 만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연주는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머리를 묶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연주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tvN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6월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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