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홈트레닝을 시작했다.
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을 시작했다. 홈트! #출산후3개월차 운동 후에 아기 재우기", "홈트! 이제부터 운동할 수 있으니까 운동 열심히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운동 후 딸 윤슬 양을 안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 후 드디어 운동을 할 수 있게 된 한지혜의 기쁨과 완벽한 홈트 자세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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