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미애 셋째 딸 아영 양의 러블리함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가수 정미애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숙녀 느낌 폴폴 아영이~ #어린이라면 #어제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미애의 네 자녀 중 셋째 딸 아영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아영 양은 집 식탁 앞에 앉아 분홍색 잠옷을 입고 부스스한 머리를 집게 핀으로 올린 채 정미애가 끓여 준 어린이 라면을 맛있게 먹고 있다.

특히 엄마와 똑 닮은 아영 양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색 등은 인형만큼이나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더해 4살 아기임에도 풍겨져 나오는 남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아영 양의 사랑스러움은 큰 호응을 얻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 역시 "옴마야 아영아 너무 예쁘다아아"라고 반가움을 표했고 팬들은 "넘 이쁜 아영공주 숙녀 느낌" "엄마 딸 아니라면 통곡하겠네 많이 닮았네요 예쁘고 귀엽고" "너무 너무 이쁜아영이 정말 사랑해요. 너무 이뻐 죽겠어"라는 등의 반응을 남겼다.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의 네 자녀 재운, 인성, 아영, 승우는 하나 같이 인형이라 해도 믿을 법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흐뭇함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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