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생일 축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8일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가장 행복한 생일이였다는.. 내가 더 잘할께요 내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을 즐기며 카메라를 향해 싱긋 웃고 있다. 그는 왕관과 반짝이는 장식들로 꾸며진 케이크 선물을 자랑했고, 생일을 축하하는 전광판 선물에 감동받은 표정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윤지는 NS윤지라는 활동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또 오는 9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예비신랑은 5살 연상의 사업가로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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