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일상을 전했다.

8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젠이 티비에서 이상한 안경을 낀 새 인형을 보니까 계속 웃는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이 밥을 먹다 TV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젠은 만화영화가 재미있는지 쉴 틈없이 귀여운 아가소리를 내며 웃고 있다.

이를 본 가수 나르샤는 "언니 내 심장"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네티즌들 역시 "젠 너무 사랑스럽다", "젠 웃음소리 덕분에 행복해진다", "귀여워", "아구 신났어" 등의 심쿵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사유리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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