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 5일차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1차 다이어트 실패~5일차에 무너졌어요~~~뭔가 며칠 속상한 일들이 밀려오면서ㅠㅠ다 핑계죠 뭐 ㅋㅋㅋ #다시시작하면된다 #포기하지않으면실패란없다 힘내려고 저는 명언들 많이 읽어보는 편이에요. 넘어지는 것은 실패가 아니다. 실패는 넘어지는 곳에서 머물 때 온다. 일도 그렇구~ 엄마로서 역할도~ 운동도 공부도~실수하고 넘어져도 계속 일어나서 다시 도전해보면 조금씩 좋아질거라고 생각 들어요. 날씨도 기분도 별로 였던 오늘. 이런날은 집에서 나오기만해도 참잘했어요ㅋㅋ#토닥토닥 #오늘하루도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헬스장에서 눈바디를 찍고 있다. 매일 헬스장에 출석체크를 하는 것만으로 에바 포피엘을 향한 존경심이 피어오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로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드르이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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