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자혜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8일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바빴던 하루 언니들 가방 만드는 가죽 공방에서 나는 일일 수업으로 키홀더를 만들어봤는데~~~ 옴마야! 이거 너무 내 스타일 한 땀 한 땀 바느질에 뭔가 힐링 되는 느낌 담에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작품을 만들어보겠어요~ 오늘 공방 이야기 영상 만들어서 유튜브 업뎃도 함 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가죽 공방을 방문해 직접 키홀더를 제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최자혜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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