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성은이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배우 김성은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랑 띠동갑 차이 나는 남동생이 어려운 시기에 취업이 돼서 너무 기특하네요~~ 남동생 취업소식에 문득 삼 남매 이렇게 잘 키워주신 엄마 아빠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나도 태하. 윤하. 재하 더 잘 키워야겠다는 마음이 들면서 뭔가 울컥했어요~~ #막도 아 앞으로 너의 취직 생활을 응원해 #엄마 아빠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동생과 함께 나란히 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성은은 남동생과 12살 차이라고 밝힌 후 그가 최근 취업을 했다고 기쁜 소식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성은의 남동생은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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