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섹시한 시스루를 입고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벨라 손과 닮았다고 말했을 때 기억해? 여기 사진들이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속옷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섹시한 시스루 상의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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