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효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zzzy day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평범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앉아서 찍은 셀카에서는 효민의 부러질 듯한 각선미가 그대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들 속 효민은 꾸미지 않아도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는 모자에 '화이자' 스티커를 붙인 사진을 함께 올리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라이프타임 채널 예능 '뷰티타임'에 출연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