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허민이 훌쩍 큰 딸 아인이의 근황을 전했다.
9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원버스까지 놓쳐가며 머리를 땋은 보람이 있네요 잘했다 우리딸♥ 오늘 유치원에서 유투브Live 로 영어발표가 있었어요 비록 라디오시간이랑 겹쳐서 라이브로 보진못했지만. 우리아인이 넘 잘하죠?? 감격 갬동♥"이라고 전했다.
이어 "등원전에 마지막에 '허민!알러뷰'하며 윙크해주면안되냐고 사정했는데.. 그렇게 하는거 아니거든!! 하며.....하핳 아빠닮아 FM 이였구나 근데 너무너무 잘했다 장하다 우리딸"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인이는 영어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 똑부러지는 아인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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