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백지영이 싱그러움이 넘치는 미소를 공개해 화제다.
8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할 때도 행복하고 집에 있어도 행복하다^^ 힘든 건 불행한 게 아닌 거다.. 힘든데도 불구하고 웃음이 나오면 행복한 거지 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예쁜 흰색 블라우스에 청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지영의 귀여운 눈웃음이 팬들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방송된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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