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원이 안정환이 깎아준 과일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오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일들이 접시에 담겨 있다. 이혜원은 과일 하나를 포크로 집어들었다. 전문가의 솜씨는 아니지만 충분히 예쁘게 깎인 과일이 눈에 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ㅎㅎㅎ 쪼꼼 아프니깐 과일도 까주네 ㅋㅋ"라며 남편이 자신을 위해 직접 과일을 깎아줬음을 알렸다. 그는 "#열 #투박해도맛만최고"라며 딸에게는 "얼른와 다먹는당"이라고 덧붙이며 행복해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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