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무결점 꿀 피부를 자랑했다.
9일 가수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통해 동화 속 엘프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새침한 키의 표정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키의 화려한 비주얼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키는 갈수록 더욱 훈훈해지는 비주얼로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키는 지난 8월 30일 신곡 'Hate that...'을 발매했고, 오는 27일 솔로 앨범 'BAD LOVE'를 발매한다. 현재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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