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정치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정인 남편 가수 조정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복입고 동네활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조정치 인스타
조정치 인스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정치의 아들이 건물 옥상에서 내복만 입은 채 활짝 웃는 얼굴로 뛰어다니고 있다. 아빠 조정치를 쏙 빼닮은 귀요미 아들의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인은 가수 조정치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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