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방을 공개했다.

8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집 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이예요.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곳. 지금 당장 슝하고 쏙 들어가고 싶은곳. 조금은 같은 느낌 조금은 다르게 #정희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의 침실이 담겨 있다. 서정희는 잠옷과 베개, 이불, 안대, 쿠션까지 여러 아이템을 한곳에 모아두고 방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이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들로부터 평소 유명한 서정희의 인테리어 실력이 엿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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