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코로나19 완치 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가수 송가인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하루 소중하고 즐겁게,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맑은 하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송가인은 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완치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송가인은 지난 7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많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가인이 빨리 퇴소 할 수 있었어요!!"라며 "지금은 귀가해서 안정을 취하고 있어요~ 아파보니 정말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가인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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