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현 인스타그램
사진=수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수현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영화관 오니 너무 좋아 #샹치와텐링즈의전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관람하기 위해 영화관에 가서 셀카를 찍고 있는 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통해 마블에 진출한 바 있는 수현이 마블 스튜디오 신작을 챙기며 의리를 지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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