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의 남편이 행복한 부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9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많이 밀렸더라..이따 빨래 파티해야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쿨 유리는 남편과 함께 골프를 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명품 C사의 모자를 착용한 쿨 유리는 싱그러운 미소를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국 LA로 이민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부부는 노 마스크 인증샷을 찍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