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소감을 밝혔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옥주현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래도 무섭고 저래도 무섭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이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하고 받은 문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뒤 심경을 고백해놓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2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뮤시즌 콘서트 2021 - Reprise' 무대에 규현, 이지혜, 이창섭과 같이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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