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은 자켓이 더운 날씨. 운동하려구 땀복바지+두꺼운 양말까지 신었더니 열이 자꾸 위로 훅훅 올라와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자켓에 땀복바지를 입은 채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현진의 편한 의상임에도 급이 다른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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