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심은진이 근황을 전했다.
9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이 등번호 12번. (견주두명이 짝수를 좋아하고 기념일이 12일임.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진은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나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갈래 머리를 깜찍하게 소화해내는 심은진이 놀랍다.
한편 심은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쁜사랑'에 출연했으며,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 전승빈과 최근 결혼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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