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최자혜가 늘씬한 레깅스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9일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저녁 타임 #필라테스 멀쩡히 들어갔다 다 죽어서 나오는 그런 곳"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필라테스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자혜는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레깅스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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