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진모 아내 의사 민혜연이 마스크를 착용해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녹화가 세 개나 있는데 중간에 애매하게 두 시간이 비어서... 뮬슬리퍼를 끌고 근처 공원을 찾아 한 시간 반 워킹! ㅋㅋ 처음 가보는 공원이었지만 생각보다 넓고 예뻐서 걷다 사진 찍다 걷다 사진 찍다..ㅋ 그치만 운동화가 아니라 발등도 까지고 발도 피로하고ㅠㅠ 마지막 녹화 때 졸수도 있겠다. .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서울 식물원을 산책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혜연은 마스크를 착용해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SBS fil 아수라장, TvN 프리한닥터, JTBC 알짜왕,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등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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