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신혜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오후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좋구.. 목욜마다 youtube 업댓인데.. 일주일이 왜이리 금방이죠? #야외에 #아무도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점프수트를 입고 한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신혜의 세련된 패션 센스가 빛난다. 마스크와 안경까지 패션으로 소화하는 모습.
황신혜의 동안 비주얼 또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싱그러운 배경과 잘 어울리는 미소에 팬들도 감탄하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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