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선영이 아들을 두고 떠나는 워킹맘의 속상한 마음을 적어 화제다.
16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인사도 안 하고 나갔냐고 할게 뻔해서 미리 엄마가 인사하고 뽀뽀 다 하고 간다고 하고 인증샷 남기기. 두고 가면 계속 생각나고 달고 가면 계속 후회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소중한 너란 존재"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새벽 6시 출근 전 아들에게 뽀뽀를 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들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씨가 보는 사람을 뭉클하게 만든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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