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문근영이 명품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오후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채 클로즈업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하얀 피부가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게 빛난다. 무근영의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감탄을 불러모을 정도로 아름답다.
문근영은 사진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수많은 이야기들 속에서 점점 같은 꿈을 꾸게 되고 어제와 오늘은 나에게 그런, 소중한 날이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So, 나는 좀 더 용기를 낼 것이고 나는 좀 더 담담하게 걸어갈 것이며 그 순간의 모든 것들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안그림자놀이"라고 덧붙여 팬들의 응원을 불러모았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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