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남궁민이 엄청난 운동화 컬렉션을 인증해 화제다.
배우 남궁민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s t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궁민이 그동안 모은 한정판 운동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중에는 리셀가 1000만원을 넘는 것도 있다고. 엄청난 컬렉션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남궁민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남궁민을 비롯해 박하선, 김지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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