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명절 풍경을 공유했다.
21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추석. 너무 많이 먹었다아아아.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절 밥상이 담겨 있다. 상 위에는 각종 전과 나물 요리, 갈비와 잡채 등 요리가 가득한 가운데 박현선은 이를 맛있게 먹고 있는 듯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다.
또 최근 결혼 1년 만에 임신 16주를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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