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인스타그램
이주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주노가 아내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16일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는 운동중. 보내준사진이 너무아름답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노의 아내 박미리 씨가 한강에서 운동중인 모습과 노을이 지는 하늘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주노는 아내 박미리 씨의 사진은 물론 아내가 보내준 사진들을 공개하며 소소한 부부 일상을 자랑했다. 10년째 달달한 두 사람의 부부애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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